03. 집착함이 없는 마음 그때 수보리 장로는 세존께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존이시여, 저는 보살의 경지라고 하는 것을 얻은 바도 없고, 마음에 둔 바도 없습니다. 이러한 제가 어떤 보살에게 무슨 반야바라밀을 가르쳐 볼일 수 있겠습니까? 세존이시여, 저는 보살의 경지라고 하는 것이 어느 곳에서 일어나, 어느 곳으로 소멸해 가는지 알지도 못합니다. 그런데 만약 제가 ‘보살의 경지라고 하는… 팔천송반야경 03. 집착함이 없는 마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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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 제6권 18.수희공덕품
묘법연화경 제 6권 제 18 수희공덕품 1장 공덕을 묻고 대답을 청하다 이때, 미륵보살마하살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만일 선남자·선여인이 이 법화경의 가르침을 듣고 마음속 깊이 기뻐하고 감사하다는 마음을 일으킨다면 그 복이 얼마나 되나이까?』 다시 게송으로 말하였다. 세존께서 열반한뒤 법화경을 받아듣고 감격하여 기뻐하면 받는복이 얼맙니까 2장 이 경 듣고 기뻐하여 얻는 복을 밝혀주시다 이때, 부처님께서 미륵보살마하살에게 말씀하시었다.… 묘법연화경 제6권 18.수희공덕품 계속 읽기
묘법연화경 제3권 05.약초유품
묘법연화경 제3권 제 5 약초유품 1장 앞의 뜻을 말하다 이때, 세존께서 마하가섭과 여러 큰 제자들에게 말씀하시었다. 『착하고 착하다, 가섭아. 여래의 참되고 진실한 공덕을 잘 말하였노라. 진실로 그대 말과 같으니라. 여래는 또 한량없고 가이없는 아승지 공덕이 있으니 너희들이 만일 한량없는 억겁을 두고 말하여도 다할 수 없느니라. 가섭아, 바로 알아라. 여래는 모든 법의 왕이니 말씀하는 바가 다… 묘법연화경 제3권 05.약초유품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