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천송반야경 04. 일체지의 경지로 가는 길

04. 일체지의 경지로 가는 길 그때, 사리불 장로가 수보리 장로에게 이렇게 물었다. “물질적 요소이든 정신적 요소이든, 존재를 구성하는 그 어떠한 것도 사실은 다 각각의 자체를 떠나 있는 것이고, 또 반야바라밀도 반야바라밀 자체를 떠나 있는 것인데, 어째서 왜 지금 보살은 반야바라밀을 떠나 있지 않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그러자 수보리 장로가 대답했다. “사리자여, 그렇습니다. 물질적 요소이든 정신적… 팔천송반야경 04. 일체지의 경지로 가는 길 계속 읽기

팔천송반야경 07. 보살의 좋은 친구

팔천송반야경 07. 보살의 좋은 친구 그때 수보리 장로가 부처님께 이렇게 물었다. “세존이시여, 그러면 어떤 사람이 보살대사의 좋은 친구입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보살대사로 하여금 항상 반야바라밀을 배우게 해서 악마의 소행이 어떤 것인가를 자각시켜 주는 사람이 보살대사의 좋은 친구이니라.” 팔천송반야경

팔천송반야경 0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0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날, 세존께서는 왕사성의 영축산에서 1천 2백 5십명의 수행승들과 함께머무르고 계셨다. 세존과 함께 있었던 그 수행승들은 모두 아라한으로서 마음에 더러움과 번뇌가 없었다. 그들은 모두 속박으로부터 자유 자재로웠으며, 커다란 지성과 깊은 자비심으로 완성해야 할 것은 모두 완성하여, 마음의 무거운 짐은 모두 버린 자들이었다. 그러나 한 사람 아난다 장로만은 아직 그 단계에… 팔천송반야경 0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