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사견경(佛說邪見經)

불설사견경(佛說邪見經) 역자미상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존자 아난은 라열기성(羅閱祇城)의 가란타죽원(迦蘭陀竹園)에 있었다. 부처님께서 반열반에 드신 지 오래지 않은 때였다. 그 때 어떤 사명(邪命) 외도가 있었는데, 그는 존자 아난의 어릴 적 친구였다. 그는 점심을 먹은 뒤에 천천히 걸어 존자 아난에게 가서 서로 위로하고 한쪽에 물러앉았다. 그 사명 외도는 한쪽에 물러앉아 존자 아난에게 말하였다. “나는 묻고 싶은… 불설사견경(佛說邪見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