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사미증유법경(佛說四未曾有法經)

불설사미증유법경(佛說四未曾有法經) 서진삼장(西晋三藏) 축법호(竺法護)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는 사위성(舍衛城)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이 때 세존께서 여러 비구에게 말씀하셨다. “전륜성왕에게는 네 가지의 미증유법(未曾有法)이 있으니, 무엇무엇이 네 가지인가? 전륜성왕은 백성을 모두 사랑하고 생각하여 한 번도 상해한 적이 없으니, 마치 부자간과 같다. 전륜성왕이 이렇게 백성들을 사랑하여 한 번도 노함으로써 대하는 일이 없나니, 마치 아비가 외아들을 보는… 불설사미증유법경(佛說四未曾有法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