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구색록경(佛說九色鹿經)

불설구색록경(佛說九色鹿經) 오(吳) 월지(月氏) 우바새(優婆塞) 지겸(支謙) 한역 옛적에 보살의 몸이 아홉 빛깔 사슴이 되었으니, 그의 털이 아홉 가지의 빛깔이었으며 그 뿔이 눈과 같이 희었는데, 항상 항수(恒水)가에 살면서 물과 풀을 마시고 먹었으며 항상 한 까마귀와 더불어 잘 알고 지냈다. 그 때 물 가운데 한 사람이 빠져서 물결에 휩쓸려서 흘러 내려오는데, 혹은 나오고 혹은 빠졌다가 나무를 잡고 머리를… 불설구색록경(佛說九色鹿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