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천송반야경 0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0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날, 세존께서는 왕사성의 영축산에서 1천 2백 5십명의 수행승들과 함께머무르고 계셨다. 세존과 함께 있었던 그 수행승들은 모두 아라한으로서 마음에 더러움과 번뇌가 없었다. 그들은 모두 속박으로부터 자유 자재로웠으며, 커다란 지성과 깊은 자비심으로 완성해야 할 것은 모두 완성하여, 마음의 무거운 짐은 모두 버린 자들이었다. 그러나 한 사람 아난다 장로만은 아직 그 단계에… 팔천송반야경 0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계속 읽기

팔천송반야경 31. 반야바라밀을 수지하는 복덕

팔천송반야경 31. 반야바라밀을 수지하는 복덕 제석천이여, 여래, 아라한, 정등각자가 현존할 때에도, 또는 열반에 든 뒤에도 보살대사들은 이 반야바라밀만을 학습해야 한다. 만약 어떤 사람이 여래, 아라한, 정등각자가 열반에 들었을 때, 여래를 공양하기 위하여, 여래의 유골을 거두어 일곱 가지 보석으로 된 탑을 천만 개나 세워서 천화(天花), 천훈향(天薰香), 천향, 천화환, 천도향, 천말향, 천보, 천일산, 천기, 천령, 천삼각기 등으로… 팔천송반야경 31. 반야바라밀을 수지하는 복덕 계속 읽기

팔천송반야경 30. 무상정등각을 얻는 사람

팔천송반야경 30. 무상정등각을 얻는 사람 그때, 신들의 왕인 제석천은 부처님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존이시여, 이 사바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반야바라밀을 서사하지 않고, 신수하지 않고, 수지하지 않고, 독송하지 않고, 사유하지 않고, 선포하지 않고, 연설하지 않고, 해설하지 않고, 열어 보이지 않고, 암송하지 않는 사람과 이 반야바라밀을 꽃이나 훈향(薰香), 향(香), 화환(花環), 말향(抹香), 보(布), 일산(日傘), 기(旗), 령(鈴), 삼각기 등으로 그… 팔천송반야경 30. 무상정등각을 얻는 사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