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인의 365일 제 7일 해탈의 맛을 혼자서 마시지 않고 안락과를 혼자서 먹지 않고, 법계의 중생과 더불어 묘각에 올라가서 법계의 중생과 더불어 묘미를 얻으리. 흔히 성문 근성이란 말을 듣는데, 이는 자기만이 수행을 하여 인생의 고뇌에서 벗어나려는 사람을 가리킨다. 아무리 훌륭한 결의를 하고, 약속을 하더라도 그것을 자기만의 것이어서는 이기적인 것이 되고 만다. 이 말은 스스로 수행을 하여서… 불교인의 365일 제007일 계속 읽기
12. 사찰예절의 이해
사찰예절의 이해 사찰에서의 자세 절은 불교의 숨결이 하나로 모여 있는 곳입니다. 부처님과 부처니의 가르침, 그리고 스님들과 불교인들이 불교를 배우고 수행하는 곳입니다. 절 안에서는 모두가 수행하는 사람입니다. 욕심내는 마음을 버리고, 화내고 짜능내는 마음을 누르러뜨리며, 어리석은 마음을 털어 버리기 위해 절에 와서 공부하고 기도하고 수행하는 것입니다. 절에서는 만나는 사람마다 서로를 공경하는 마음으로 합장 인사합니다. 절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12. 사찰예절의 이해 계속 읽기
불교인의 365일 제006일
불교인의 365일 제 6일 신심은 도의 근원이 되며 공덕의 어머니다. 신심은 모든 선법을 기른다. 인간에게 있어서 신심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신심이란 의심하지 않는 마음이라고도 하며, 또 성심이라고도 한다. 그것은 상대방이 의심할 수 없고 신뢰받을 수 있는 마음인 동시에 나도 상대방으로부터 의심받지 않고 신뢰받는 마음이다. 불교에서는 민음이란 내가 부처님을 믿는 것 이지만, 내가 믿는 마음은 그대로… 불교인의 365일 제006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