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천송반야경 27. 위대한 지혜의 주문

팔천송반야경 27. 위대한 지혜의 주문 부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그리고 또 제석천이여, 어떠한 사람이라도 이 반야바라밀을 신수하고, 수지하고, 독송하고, 생각하고, 선포하고, 연설하고, 해설하고, 개시하고, 암송한다면 그 사람은 전쟁터에 가서도 생명을 잃지 않을 것이다. 또 그 밖에 어떠한 재난을 만난다 할지라도 그는 자기의 생명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만약, 전쟁터에서 누군가가 그에게 칼과 창과 돌 그밖에 어떤… 팔천송반야경 27. 위대한 지혜의 주문 계속 읽기

자설경(Udana) – 0. 개요

자설경(自說經)이란? [자설경]이란 말 그대로 질문하는 사람이 없이 붓다께서 스스로 설한 경을 말한다. 경장 중 소부의 세번째 경전으로 원어는 우다나(Udana)이다. 우다라란 일반적으로 감흥에 따라 자발적으로 나오는 말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한역으로는 자설 외에도 무문자설(無問自說). 감흥어(感興語)라고 번역되기도 한다. 경전을 보면 붓다는 대체적으로 제자나 신도의 질문에 의해 설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때로는 누구의 질문에 의해서가 아니라 붓다 스스로 설하는… 자설경(Udana) – 0. 개요 계속 읽기

천지팔양신주경

天地八陽神呪經(천지팔양신주경) 이렇게 법문하시는 것을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이 비야달마성 고요한 곳에 계실 때에, 사방에서 따라다니는 사부대중이 부처님을 모시고 둘러 앉았다. 그 때에 무애보살이 대중가운데 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부처님께 합장하고 여쭙기를, ‘세존이시여! 이 남섬부주 중생들이 번갈아 서로 낳아가며 끝없는 옛적부터 지금까지 끊어지지 아니하고 이어 오지만 유식한 이는 적고 무식한 이가 많으며, 천지팔양신주경 해석염불하는 이는 적고 잡신에게… 천지팔양신주경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