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여래도품(如來道品)

22. 여래도품(如來道品) 부처님께서는 다시 족성자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바로 여래께서 행하시는 도업(道業)이니, 여래께서는 이 도법을 행하심으로써 중생을 개화하되 아무런 말이 없이 문자를 널리 설하시나니, 그러므로 누구도 그 도법을 감당하기 어렵고 이룩하기 어렵다. 족성자야, 여래의 지극한 정성은 누구에게 배운 것이 아니고 금제(禁制)할 자도 없으므로 그 업이 한량없고 헤아릴 수 없으며, 모든 하늘·용·귀신과 세간 사람으로선 계산하거나 칭재(稱載)할 수… 22. 여래도품(如來道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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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십팔불공법품(十八不共法品) ②

대애경(大哀經)제6권 21. 십팔불공법품(十八不共法品) ② 부처님께서는 다시 족성자에게 말씀하셨다. “여래 지진께서는 조금도 상(想)도 없고 또 뭇 생각을 말미암아 그 마음을 미혹시키거나 잊어버리는 일이 없으시나니, 그러므로 여래께서는 마치 다함 없는 허공처럼 아무런 상이 없고 그 본래가 청정함을 깨달았기 때문에 중생을 관찰함에 있어서 각각 다르게 생각하지 않으며, 그 법계를 파괴할 수 없고 지혜의 평등함을 이룩함으로써 모든 부처님도 갖가지… 21. 십팔불공법품(十八不共法品) ②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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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십팔불공법품(十八不共法品) ①

21. 십팔불공법품(十八不共法品) ① 부처님께서는 다시 족성자에게 말씀하셨다. “여래 지진께서는 결함이 없으시므로 슬기로운 자나 어리석은 자 아무도 여래께서 행하시는 바른 법에 대해 그 잘못을 지적할 수 없나니, 왜냐 하면 여래 지진께서는 몸의 행에 결함이 없어서 지진의 평등한 깨달음을 이룩하셨기 때문이니라. 여래께서는 위엄 있고 거룩하며 그 모습이 단정하고 빼어나시며, 위의(威儀)의 예절과 눈짓과 거동이 다 평등한 행에 걸맞으시므로… 21. 십팔불공법품(十八不共法品) ①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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