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지본혜업품(智本慧業品)

25. 지본혜업품(智本慧業品) 그 때에 지적(智積)보살이 그 모임에 있다가 부처님 앞에 나아와 여쭈었다. “보살이 어떻게 해야만 보요 다라니를 얻어 다시 잊어버리지 않고 중생을 이익되게 하며, 또 그 다라니의 힘으로 스스로 업을 세울 수 있겠습니까?” 부처님께서는 지적보살에게 말씀하셨다. “족성자야, 그 어떤 보살이든지 지혜의 근본에 머물러 지혜의 업을 일으켜야만 비로소 보요 다라니를 얻어 다시는 잊어버리지 않고 중생을 이익되게… 25. 지본혜업품(智本慧業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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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왕고품(往古品)

대애경(大哀經) 제8권 24. 왕고품(往古品) 부처님께서는 족성자에게 말씀하셨다. “지금부터 과거 한량없고 헤아릴 수 없는 겁수의 불가사의한 그 머나먼 오래전에 세간에는 이구광(離垢光) 여래·지진·등정각·명행족·선서·세간해·무상사·도법어·천인사·불세존이란 부처님께서 계셨으니, 그 세계의 이름은 선이구(善離垢)이고, 겁(劫)의 이름은 조명(照明)이었다. 그리고 그 세계는 청정하여서 온 땅은 마치 밝은 거울처럼 깨끗하고 검푸른 유리(琉璃)로 이루어졌는데 손바닥처럼 평평하며, 또 그 세계의 흙은 유리의 흙으로서 일곱 가지 보배 나무가… 24. 왕고품(往古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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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팔총지품(八總持品)

대애경(大哀經) 제7권 23. 팔총지품(八總持品) 그 때 대회 가운데 사자영(師子英)이란 보살이 앉아 있다가 총교왕(總敎王)보살에게 물었다. “족성자여, 보살이 어떤 다라니를 체득해야만 모든 부처님께서 널리 설하시는 경전의 그 다함 없는 이치를 받아 지니어 중생들을 잘 교화하고 즐겁게 해 주며 마치 어두운 곳에서 광명을 보는 것처럼 다 환하게 할 수 있습니까?” 총교왕보살은 사자영보살에게 대답하였다. “보살이 이 여덟 가지 다라니를… 23. 팔총지품(八總持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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