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촉루품(囑累品)

28. 촉루품(囑累品) 이 때 총교왕보살이 부처님 앞으로 나아가 여쭈었다. “참으로 드문 일입니다. 세존께서는 이 경전의 뜻을 아름다운 음성과 미묘한 언어로 잘 분별하여 설하셨습니다. 이 가르침은 보살의 지도자라면 마땅히 행해야 할 일이요, 모든 마(魔)와 외도들을 항복 받았으며, 때맞춘 방편으로 모든 경전들을 인도하면서도 중생들로 하여금 흡족하게 하였습니다. 모든 교리의 행을 뛰어넘었으며, 여래의 가없는 공덕에 모두 다 들어가게… 28. 촉루품(囑累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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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탄품(歎品)

27. 탄품(歎品) 이에 총교왕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거룩한 일이옵니다, 세존이시여. 세웅(世雄)께서는 이제 이 맑고도 위없는 바르고 참된 도를 잘 결정하여 말씀하셨나이다. 그 한량없는 문자를 널리 펼치시고 실로 받아 지니기 어려운 한량없는 이치에 들어가며 심오하고 미묘한 12연기를 깨달음은 부지런히 배운 이가 아니면 또한 어려운 것이므로, 이 두 가지 행은 부처님 말씀대로 따를 자가 없겠습니다. 또 이 6정(情)이란,… 27. 탄품(歎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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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지적보살품(智積菩薩品)

26. 지적보살품(智積菩薩品) 그 때에 체분별변(逮分別辯)이란 보살이 있어서 또 부처님 앞에 나와 여쭈었다. “지적보살은 어찌하여 그 이름을 지적이라 하였습니까?”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족성자야, 지금부터 오래고도 먼 과거세 때에 수적(首寂) 여래·지진·등정각·명행족·선서·세간해·무상사·도법어·천인사·불세존이란 부처님께서 계셨는데, 그 세계의 이름은 정근(精勤)이고, 겁(劫)의 이름은 아마륵(阿摩勒)이었다. 그리고 그 불세계는 안온하고 쾌락하여 중생들에게는 아무런 병이 없었다. 수적여래에게는 4만 2천의 보살들과 8만 4천의 성문들이 있어서 다… 26. 지적보살품(智積菩薩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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