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사무외품(四無畏品)

20. 사무외품(四無畏品) 부처님께서는 다시 족성자에게 말씀하셨다. “여래 지진께서는 네 가지 두려움 없는 지혜의 힘이 있어서 그 용맹으로 모든 사업을 일으키시나니, 나는 지극히 진실하고 평등한 깨달음을 이루어 스스로가 이러한 것을 환히 깨우쳤기에 모든 천상·세간 사람이나 사문·범지·마왕·제석·범천 들이 여래 법을 막을 수 없으며, 여래에게 가장 바른 깨달음을 성취하지 못했다고 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노라. 왜 여래를… 20. 사무외품(四無畏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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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제루진품(諸漏盡品)

19. 제루진품(諸漏盡品) 부처님께서는 다시 족성자에게 말씀하셨다. “여래 지진은 모든 번뇌[漏]가 다하였으므로 그 번뇌 없는 마음으로 해탈을 닦고 지혜바라밀로써 이미 신통을 증득하여 그 행을 높이며, 또 생사를 끊고 나서 범행(梵行)을 세우고 할 일을 끝내고는 이름과 색[名色]의 그 근원을 아시노라. 이와 같이 여래께서는 저 번뇌 없는 지혜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청정하여때[垢]가 없고 선명하게 빛을 나타내므로 어떤 처소에… 19. 제루진품(諸漏盡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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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철시품(徹視品)

18. 철시품(徹視品) 부처님께서는 다시 족성자에게 말씀하셨다. “여래 지진께서는 세간 범부보다 뛰어난 청정한 하늘 눈[天眼]으로 중생들의 나고 죽음과 미묘하거나 더러운 것과 그 밖의 선악·화복과 얼굴의 보기 좋거나 추한 것과 생활이 편하거나 괴로움을 다 보시고, 그 중생이 일으킨 화복에 따라 보응을 받는 결과와 그의 본말을 사실 그대로 다 아신다. 어떤 사람은 몸의 행과 입의 말씨와 마음의 생각이… 18. 철시품(徹視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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