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지중생본품(知衆生本行品)

대애경(大哀經) 제5권 17. 지중생본품(知衆生本行品) 부처님께서 족성자에게 말씀하셨다. “여래께서는 자기와 다른 중생을 보고서 지난 옛날 헤아릴 수 없는 과거 때에 행한 본래의 업을 아시니, 1세(世), 10세, 백 세, 천 세, 백천 세, 백천억 세 무수한 세간에 걸쳐 하늘과 땅이 열리다가 무너지고 겁(劫)이 성립되어 사라지며, 다시 그 헤아릴 수 없고 한량없는 하늘·땅과 겁이 되풀이하는 동안의 모든 것을… 17. 지중생본품(知衆生本行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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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일심정의품(一心定意品)

16. 일심정의품(一心定意品) 부처님께서는 다시 족성자에게 말씀하셨다. “여래 지진은 그 한마음의 해탈문인 선정의 업을 아시고, 또 번뇌로 말미암아 성냄과 미워함이 따라 일어나는 것을 여실히 아시나니, 어떤 것을 아신다고 하는가. 중생들이 번뇌의 욕심에 얽매이어 그 과보를 받아서 이와 같은 인연을 이루는 일과 또 어떤 인연으로 청정을 이룰 수 있는가를 여래께서는 다 아신다. 그렇다면 그 인연의 과보는 어떤… 16. 일심정의품(一心定意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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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보유품(普遊品)

15. 보유품(普遊品) 부처님께서는 다시 족성자에게 말씀하셨다. “여래께서는 모든 경계에 널리 노니시며 통달하지 않는 것이 없어 중생계를 환히 다 아시나니, 어떤 것을 아시는가. 중생을 반드시 진리의 경계로 구제해야 하므로 혹시 중생계가 그릇된 업에 있으면 이 중생계를 다 분별하여 그 삿된 업에 있는 것이 결정되었거나 결정되지 않았거나 간에 보응의 힘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아시어 구제하신다. 말하자면 그… 15. 보유품(普遊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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