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2. 중권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2. 중권 “또 백의여, 매우 오랜 옛적에 이 세계가 무너질 때에 여기에 살던 중생들은 도로 광음천(光音天)에 가서 나며, 또 매우 오랜 세월을 지나서 세계가 이루어지면 다른 세계의 중생들이 광음천에서 죽어서 이 세계에 와서 태어나게 되나니, 이 모든 중생들이 각기 몸에 빛이 있되 맑고 깨끗하며, 허공에 날아다니되 가고 싶은 대로 가며, 매우 쾌락하여 뜻대로 자재하느니라.…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2. 중권 계속 읽기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1. 상권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서천 역경 삼장 조봉대부 시 광록경 전법대사 사자사문 신 시호 등이 조칙을 받들어 한역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1. 상권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2. 중권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3. 하권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1. 상권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에 세존께서는 사위국의 고폐원림(故廢園林) 녹자모(鹿子母) 강당에 계셨다. 그 때에 백의(白衣)와 금당(金幢)이라는 두 바라문이 부처님 처소에 가까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집을 떠나 필추(苾芻 : 비구)가…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1. 상권 계속 읽기

불설방우경(佛說放牛經)

불설방우경(佛說放牛經) 후진(後秦) 구자국(龜?國)구마라집(鳩滅什) 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는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祈樹給孤獨園)에 계셨다. 이 때에 부처님께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소를 치는 이가 소를 키우는데 편리하고 마땅한 방법을 알지 못하여 소를 키울 줄을 모르는 것으로는 열한 가지를 들 수 있다. 그 열한 가지란, 첫째는 소를 치는 이가 그 색(色)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둘째는 그 모양[相]을 알지… 불설방우경(佛說放牛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