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바사닉왕태후붕진토분신경(佛說波斯匿王太后崩塵土坌身經) 서진(西晉) 사문법거(法炬) 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는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그 때 구사라국(拘娑羅國) 바사닉왕(波斯匿王)의 태후가 붕어(崩御)하였다. 태후는 나이가 백세나 된 노인으로 아무런 힘도 없었지만, 정진하여 훌륭한 법[善法]을 닦았다. 바사닉왕은 어머니의 장사를 지내고 한낮이 되었을 무렵에 돌아와, 몸이 먼지 범벅이 된 채로 걸어서 부처님이 계신 동산에까지 왔다. 그리고는 세존의 처소에 나아가 머리를 부처님… 불설바사닉왕태후붕진토분신경(佛說波斯匿王太后崩塵土坌身經)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불설바라문피사경(佛說婆羅門避死經)
불설바라문피사경(佛說婆羅門避死經) 후한(後漢) 안식(安息)사문 안세고(安世高)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 사위성(舍衛城)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이 때 세존께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옛날에 바라문 선인 네 사람이 있었다. 그들은 정진하여 선법(善法)을 닦아 다섯 가지 신통을 갖추었으나 항상 죽는 것을 두려워하였다. 그 때에 바라문 선인 네 사람은 정진하여 선법을 닦아 다섯 가지 신통을 얻고는 곧 생각하였다. ‘우리들이… 불설바라문피사경(佛說婆羅門避死經) 계속 읽기
불설바라문자명종애념불리경(佛說婆羅門子命終愛念不離經)
불설바라문자명종애념불리경(佛說婆羅門子命終愛念不離經) 후한(後漢) 안식국(安息國)사문 안세고(安世高) 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는 사위성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어떤 바라문이 있었다. 그는 외동아들이 목숨을 마치자 아들 생각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아 음식을 먹지도 못하고 마시지도 못하며 옷도 입지 않고 향도 바르지 않고, 그저 무덤에 찾아가 눈물만 흘렸다. 그는 울면서 항상 그를 품안에 안고 있던 때만 기억하였다. 그 때… 불설바라문자명종애념불리경(佛說婆羅門子命終愛念不離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