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범지계수정경(佛說梵志計水淨經) 역자 미상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는 울비라(鬱羅:마갈국 부근에 있음)의 강가 언덕 위 나무 밑에 혼자 계시면서 처음으로 등각(等覺)을 이루셨다. 그 때 물로 깨끗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計水淨] 바라문이 오후에 천천히 걸어 세존께로 왔다. 세존께서는 물로 깨끗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라문이 멀리서 오는 것을 보시고 곧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스물한 가지 마음의 결착(結着)이 있으면… 불설범지계수정경(佛說梵志計水淨經)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불설범망육십이견경(佛說梵網六十二見經)
불설범망육십이견경(佛說梵網六十二見經) 월지(月支)우바새(優婆塞) 지겸(支謙) 한역 최민자 번역 이와 같이 들었다. 한때 부처님께서 구류국(俱留國)을 유행하시다가 대비구 대중 1천2백50명과 함께 계셨다. 그 때 외도[異道] 수비(須卑)와 그의 제자 범달(梵達) 마납(摩納)이 부처님과 비구 스님들을 따르고 있었다. 외도 수비는 부처님을 한없이[無央數] 비방하였고, 또 법(法)과 비구 스님들을 비방하였고, 제자 범달 마납은 부처님과 법과 비구 스님들을 한없이 찬탄하였다. 이들 스승과 제자는 곧 서로… 불설범망육십이견경(佛說梵網六十二見經) 계속 읽기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3. 하권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3. 하권 “백의여, 그 사람이 세 번째로 가서 향기로운 벼를 가져오려 했으나 얻기가 어려웠으므로 또 생각하기를, ‘내가 이제 어떻게 먹을 것을 얻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간단 말이냐? 나의 향기로운 벼는 이제 다하였고, 남의 경계 것은 있지만 그가 허락하지 않으니, 내가 이제 세 번째로 조금만 훔치리라’ 하고, 자기의 것은 단단히 감추어 두고 다른 경계에 가서 훔치고… 불설백의금당이바라문연기경(佛說白衣金幢二婆羅門緣起經) 03. 하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