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천송반야경 22. 천신들의 귀의

팔천송반야경 22. 천신들의 귀의 그때, 인드라와 브라흐마와 프라자파티와 함께 하는 여러 신들, 그리고 리쉬들과 함께 하는 모든 남녀들은 번이나 감탄소리를 내며 이렇게 말한다. “오! 다르마(Dharma)여! 다르마여! 다르마여! 성자 수보리는 부처님이 어떤 까닭으로 이 세상에 나타나시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매우 심오한 방식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존이시여, 우리들 모두는 오늘 이후부터 이 반야바라밀에서 벗어나지 않는 보살과 이 반야바라밀의 경지에서… 팔천송반야경 22. 천신들의 귀의 계속 읽기

팔천송반야경 21. 인식을 위한 명칭, 존재와 언어

팔천송반야경 21. 인식을 위한 명칭, 존재와 언어 제석천이여,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중생, 중생’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무엇에 대한 명칭이겠는가?” 제석천이 말했다. “수보리 성자여, 이 중생이라는 명칭은 어떤 실체적인 존재에 대한 명칭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존재 아닌 것에 대한 명칭도 아닙니다. 이 중생이라고 하는 명칭은 다만 인식을 위해서 명칭을 세운 것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 명칭에 의해서 나타난… 팔천송반야경 21. 인식을 위한 명칭, 존재와 언어 계속 읽기

팔천송반야경 20. 반야바라밀의 무한성

팔천송반야경 20. 반야바라밀의 무한성 제석천이 말했다. “성자 수보리여, 이 반야바라밀은 참으로 위대한 것의 완성입니다. 성자 수보리여, 이 반야바라밀은 참으로 무량(無量)한 것의 완성입니다. 성자 수보리여, 이 반야바라밀은 참으로 무한(無限)한 것의 완성입니다. 그러자 수보리 장로가 말했다. “그렇다. 그렇다. 제석천(sakra)이여, 이 반야바라밀은 참으로 위대한 완성(大波羅密)이며, 무량의 완성이며, 무변의 완성이다. 어째서 그런가 하면 제석천이여, 존재의 다섯 가지 구성 요소인… 팔천송반야경 20. 반야바라밀의 무한성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