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함경 00.목차

아함경 석가족 정각 보리수 밑에서의 생각 첫 설법 네 가지 진리 전도 전도 눈 있는 이는 보라 현실적으로 증험(證驗)되는 것 내재하는 방해물 연기 이는 고(苦)이다 이는 고(苦)의 멸(滅)이다 나도 밭을 간다 열반(涅槃) 불방일(不放逸) 문답식 착한벗 정사(精舍) 포살(布薩) 법좌(法座) 삼보(三寶) 이타행(利他行) 불해(不害) 자비(慈悲)

아함경 25.자비(慈悲)

25. 자비(慈悲) 가르침의 도리를 잘 이해한 사람이 자유의 경지에 이른 다음에 할 일은 이것이니, 유능, 솔직하고 그리고 단정할 것, 좋은 말을 하고 유화하고 거만하지 않을 것. 족한 것을 알고 과욕(寡慾)할 것, 잡스러운 일에 매이지 않고 간소하게 살아갈 것, 오근(五根;다섯 가지 감각 기관. 눈, 귀, 코, 혀, 피부)이 청정하여 총명, 겸허할 것, 단월(檀越;시주. 즉 보시를 하는… 아함경 25.자비(慈悲) 계속 읽기

아함경 24.불해(不害)

24. 불해(不害) 사람의 생각은 어디로나 갈 수 있다. 그러나 어디로 가든 자기보다 더 소중한 것은 찾아볼 수 없다. 그와 같이 다른 사람에게도 자기는 더 없이 소중하다. 그러기에 자기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해해서는 안 된다. ([相應部經典] 3:8 末利) ‘말리’라는 경의 제목부터 설명해 두고자 한다. 그것은 중국에서 번역 할 때 ‘마리카(Mallika)’라는 팔리 어의 발음을 그대로… 아함경 24.불해(不害)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