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판을 시주하고 아들을 낳다 명나라 회복대상 호연(湖然)은 관중 사람인데 재물은 많았으나 나이 40이 되어도 뒤를 이을 자식이 없었다. 그런데 하루는 만덕사 화주승이 말하였다. 「금강경 한권의 판목을 구해 시주하면 꼭 아들을 낳으리라.」 호연은 경의 판목을 구하여 시주하는데 무려 10년이 걸렀다. 한 신인이 꿈에 나타나 말했다. 「호연은 아들 늦음을 한탄마라. 본처는 생자의 연이 없으니 첩을 하나 얻으라.」… 경판을 시주하고 아들을 낳다 계속 읽기
미꾸라지를 방생하고 아들을 낳다
미꾸라지를 방생하고 아들을 낳다 당 현종때 일이다. 수도 장사성 밖에 구조린이란 불교 신도가 살고 있었다. 살림은 넉넉치 못했으나 마음씨가 착하여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았다. 그러나 나이 40이 훨씬 넘도록 자식이 없어 남의 애들을 친자식과 같이 생각하고 사랑을 기울였으나 어쩐지 서운함을 못 이겨 구조린은 심령화라고 전해오는 수백리길 명산을 찾아가 백일기도를 올리기로 하였다. 부처님 앞에 일심전력을 다하여… 미꾸라지를 방생하고 아들을 낳다 계속 읽기
금강경을 읽고 생자 연수하다
금강경을 읽고 생자 연수하다 명나라 등소봉은 아들만 나면 모두 어려서 죽었다. 하루는 지나가는 스님이 「당신은 전생에 살생을 많이 하여 자손을 잘 기르지 못하고 당신도 명이 짧을테니 금강경을 많이 읽으시오.」 하고 갔다. 그로부터 그는 금강경을 구해 항상 독송하였는데 몸에 병도 없어지고 숭정 임오년 95세까지 살면서 아들 13명에 손자 36명을 낳아 잘 살았다. <金剛經靈驗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