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경(賢愚經) 제12권

현우경(賢愚經) 제12권 47.사질자마두라세질품(師質子驀羅世質品)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그 나라에 한 바라문이 있었는데, 이름이 사질(師質)이었다. 그는 집이 큰 부자였으나 아들이 없었다. 그래서 여섯 스승의 외도들에게 가서 그 이유를 물었다. 여섯 스승은 대답하였다. “너의 상에는 아들이 없다.” 그러자 사질은 집에 돌아와 때 묻은 옷을 입고, 근심에 잠겨 가만히 생각하였다.… 현우경(賢愚經) 제12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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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경(賢愚經) 제11권

현우경(賢愚經) 제11권 45.무뇌지만품(無惱指鬘品)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그 나라 왕의 이름은 바사닉(波斯匿)이요, 한 재상은 큰 부자로 매우 총명하였다. 재상의 아내는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은 단정하고 몸은 뛰어났다. 재상은 아기를 보고 매우 기뻐하여 곧 관상쟁이를 불러 상을 보게 하였다. 관상쟁이는 아기 상을 보고 매우 기뻐하면서 말하였다. “이 아기의 복된… 현우경(賢愚經) 제11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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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경(賢愚經) 제10권

현우경(賢愚經) 제10권 38.아난총지품(阿難摠持品)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여러 비구들은 모두 의심을 내었다. ‘현자 아난은 전생에 어떤 행을 지었기에 저런 기억력을 얻어 부처님 말씀을 들으면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을까?’ 그들은 부처님께 나아가 아뢰었다. “현자 아난은 본래 어떤 복을 지었기에 그런 한량없는 기억력을 얻었습니까? 원컨대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소서.”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현우경(賢愚經) 제10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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