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5. 하권-1

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5. 하권-1 13. 여래품(如來品) 그때 세 보살이 각각 먼 곳으로부터 와서 이런 변화를 보고 또 부처님께서 연설하시는 법문을 듣고 일찍이 없었던 일을 증득하게 되었다. 아난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이 세 보살은 어느 곳에서 왔습니까?”세존께서 말씀하셨다. “동쪽으로 항하강 모래알같이 많은 국토를 지나가면 거기에 한 세계가 있으니 그 이름이 신초수미산(身超須彌山)인데 그 본토(本土)에 머물고 있다가 이 경을 설하는… 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5. 하권-1 계속 읽기

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4. 중권-2

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4. 중권-2 11. 석과상품(釋果想品) 현자(賢者) 아난이 게송을 말하였다. 세존께서 연설하신 것처럼 니원(泥洹:涅槃)이란 임시로 붙여진 이름이니 비유하면 허공과 같으므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치로써 해탈케 하셨네. 비록 강설(講說)이 있었다 할지라도 그것은 말이 아니니. 모든 부처님께서 훌륭한 방편으로써 종합하여 설법하셨네. 그때 아난이 이 게송을 설하고 나서 부처님께 아뢰었다. “천중천(天中天:佛)이시여, 세간의 백성들이 여래ㆍ지진ㆍ등정각께서 때를 따라서 교화하신 이치를 알지 못하여… 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4. 중권-2 계속 읽기

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3. 중권-1

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3. 중권-1 7. 불환품(不還品) 부처님께서 다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무슨 까닭에 보살에게 불환(不還:阿那含)을 찬탄하여 말씀하셨는가? 보살은 모든 존재가 곳곳에서 조작되어진 행동을 하지만 이러한 모든 존재를 초월해서 부처님의 밝은 지혜를 체득하고 모든 행업을 덜어 없애며 이러한 것들을 모두 항복받았으므로 다시는 돌아가지 않느니라. 왜냐하면 일체의 법을 깨달았으므로 다시는 돌아가지 않기 때문이니라. 범부의 경지를 뛰어넘어 세간의 지혜를 버리고… 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3. 중권-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