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아사세왕녀아술달보살경(佛說阿闍貰王女阿術達菩薩經) 서진(西晋)월지국(月氏國) 축법호(竺法護) 한역 번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나열기(羅閱祇)의 기사굴산(耆闍崛山) 중에 대비구승 5백 인과 보살 8천 사람과 함께 계셨는데, 이들은 한 분 한 분이 매우 존귀하였으며 모두 다린니법(陀憐尼法:다라니법)을 얻어서 들어 아는 것이 마치 큰 바다처럼 아무 걸림이 없었다. 이들은 모두 5순(旬:五神通)을 얻어서 미묘한 구화구사라(漚和拘舍羅:方便勝智)와 총지공법장문(摠持空法藏門)에 깊이 들어갔다. 지의(志意)를 버리지 않고 수행에 색상(色想)이… 불설아사세왕녀아술달보살경(佛說阿闍貰王女阿術達菩薩經)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불설아속달경(佛說阿達經)
불설아속달경(佛說阿達經) 송(宋) 천축삼장(天竺三藏)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모두 내가 말하는 지극히 만나기 어려운 말을 들으라. 부모가 자식을 낳아 젖을 먹여 양육하고 키우는 것은 커서 일월의 빛을 보게 하려는 것이요, 부모가 천하의 만물을 자식에게 보여 주는 것은 선악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 이와 같으니 여러 비구여, 자식은 한 어깨에 아버지를… 불설아속달경(佛說阿達經) 계속 읽기
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6. 하권-2
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6. 하권-2 15. 사자녀품(師子女品) 그때 사휴동녀(私休童女)와 오백 동녀가 함께 부처님께 여쭈었다.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어떤 여인이 만약 이 경전을 배우면 어떤 공덕을 획득할 수 있으며 가령 외우거나 독송하면 어떤 복을 받나이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여인이 만약 무상정진(無上正眞)의 도를 구하고자 하면 이 경전을 배워서 다른 여인에게 보여주어야 하느니라. 왜냐 하면 만약 이 경전을 배워서 오로지 정진하고… 불설아유월치차경(佛說阿惟越致遮經) 06. 하권-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