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일체류섭수인경(佛說一切流攝守因經) 후한(後漢)안식국(安息國) 삼장 안세고(安世高) 한역 이미령 번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구류국(拘留國)의 모여서 법을 생각하는 곳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시자 비구들은 ‘예’ 하고 대답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들었다. 부처님은 곧 이렇게 말씀하셨었다. “지혜로운 자며, 보는 자인 비구는 번뇌[流]1)를 끊게 되고, 지혜롭지 못한 자와 보지 못하는 자는 번뇌를 끊지 못한다. 를 끊게 되고,… 불설일체류섭수인경(佛說一切流攝守因經)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불설일체여래명호다라니경(佛說一切如來名號陀羅尼經)
불설일체여래명호다라니경(佛說一切如來名號陀羅尼經) 서천(西天)역경 삼장(譯經三臧) 조산대부시광록경명교대사(朝散大夫試光祿卿明敎大師) 신(臣) 법현(法賢) 한역 김영덕 번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마가다국(摩伽陀國) 법야대보리도량(法野大菩提道場)에서 비로소 정각을 이루시고 모든 보살마하살 대중 8만 인과 함께 계셨다. 다시 8만 4천 대범천(大梵天)1)의 아들들도 역시 도량에 있으면서 세존을 우러러 보며 빙 둘러 있었다. 그 때 모임 가운데 관자재(觀自在)라 하는 보살마하살이 있어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불설일체여래명호다라니경(佛說一切如來名號陀羅尼經) 계속 읽기
불설자서삼매경(佛說自誓三昧經)
불설자서삼매경(佛說自誓三昧經) 후한(後漢) 안식(安息) 삼장 안세고(安世高) 한역 독증품(獨證品)[『비구정행경(比丘淨行經)』에서 나옴]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마가다국 국경의 범지정려(梵志精廬)의 큰 나무 사이에 있는 교로정사(露精舍)에 다니시다가 현양독증(顯颺獨證)이라고 하는 도량(道場)에 머무르셨다. 처음으로 부처가 되신 때로 그 광명은 매우 밝았고, 저절로 보배 연화좌가 생겨났다. 큰 비구 3만 2천 명과 함께 계셨는데, 모두 아라한(阿羅漢)이었다. 즉 그들은 모든 번뇌가 끊어져 마음의 지혜가… 불설자서삼매경(佛說自誓三昧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