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구욕경(佛說求欲經) 서진(西晉) 사문 법거(法炬)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는 바기시목마림(婆祇尸牧摩林) 비량(鼻量)의 사슴동산[鹿野苑]에 계셨다. 그 때 존자 사리불은 여러 비구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 세상에는 네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어 현재에 알 수 있다. 어떤 것을 넷이라 하는가? 여러분, 혹 어떤 사람은 마음에 구하는 욕심이 있고, 그는 마음에 구하는 욕심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여러분, 혹 어떤… 불설구욕경(佛說求欲經)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불설구색록경(佛說九色鹿經)
불설구색록경(佛說九色鹿經) 오(吳) 월지(月氏) 우바새(優婆塞) 지겸(支謙) 한역 옛적에 보살의 몸이 아홉 빛깔 사슴이 되었으니, 그의 털이 아홉 가지의 빛깔이었으며 그 뿔이 눈과 같이 희었는데, 항상 항수(恒水)가에 살면서 물과 풀을 마시고 먹었으며 항상 한 까마귀와 더불어 잘 알고 지냈다. 그 때 물 가운데 한 사람이 빠져서 물결에 휩쓸려서 흘러 내려오는데, 혹은 나오고 혹은 빠졌다가 나무를 잡고 머리를… 불설구색록경(佛說九色鹿經) 계속 읽기
불설구담미기과경(佛說瞿曇彌記果經)
불설구담미기과경(佛說瞿曇彌記果經) 송(宋) 삼장법사(三藏法師) 혜간(慧簡)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께서는 석기수(釋★瘦) 종족이 사는 가유라위(迦維羅衛)성 니구루(尼拘樓) 동산에서 큰 비구들과 함께 해를 지내셨다. 그 때에 큰 여인 구담미(瞿曇彌)는 세존께 나아가 그 발에 예배하고, 한쪽에 물러앉아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여인도 네 가지 사문과(沙門果)를 얻을 수 있사오며, 여인도 이 법과 계율을 믿고 즐겨하여, 집을 버리고 나와 도를 배우게… 불설구담미기과경(佛說瞿曇彌記果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