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2. 중권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2. 중권 다시 그 다음에는 존자 대가섭이 큰 금산(金山)을 변화로 내자 그 빛이 휘황하게 비치고 다시 갖가지 수림이 있어 나는 새가 둘러싸고 있는데, 이 존자는 산 꼭대기에 있었다. 이 신통을 나타내어 공중으로부터 와서 그 성을 세 번 돌고 차차 공중에서 내려와 장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이 때 장자가 이 모양을 보고 선무독녀에게 물었다. “지금 오는…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2. 중권 계속 읽기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1. 상권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서천(西天) 역경삼장(譯經三藏) 조산대부(朝散大夫) 시광록경(試光祿卿) 전법대사(傳法大師) 사자(賜紫) 신(臣) 시호(施護)가 명을 받들어 한역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1. 상권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2. 중권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3. 하권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1. 상권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서 여러 큰 성문들과 함께 계셨다. 저 급고독 장자는 큰 복덕을 갖추어 처자ㆍ노비ㆍ권속이 퍽 많고 극히 부요하여 재물과 보화가 수없이 쌓인 것이 비사문천왕(毘沙門天王)과…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1. 상권 계속 읽기

불설군우비경(佛說群牛譬經)

불설군우비경(佛說群牛譬經) 서진(西晋) 사문 법거(法炬)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는 사위성(舍衛城)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 마리 소가 있었는데 그 성질이 선량하여 어디를 가나 부드러운 풀을 가려 먹고 맑고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었다. 그 때에 어떤 나귀가 생각하였다. ‘저 소들은 성질이 선량하여 어디를 가나 부드러운 풀을 가려 먹고 맑고 시원한 물을 마신다.… 불설군우비경(佛說群牛譬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