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난제석경(佛說難提釋經)

불설난제석경(佛說難提釋經) 서진(西晉) 사문 법거(法炬)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에 부처님께서는 다니시다가, 구사리국(俱舍利國)의 니구류(尼拘類)나무 밑에 계시었다. 이 때에 비구들은 가리(迦梨) 강당이나 나무 사이에 모여 앉아 부처님의 옷을 만들면서 말하였다. “이제 머지 않아 부처님께서는 여름 안거를 끝내실 것이다. 여름 안거가 끝나면, 부처님께서는, ‘석 달의 안거가 다 끝났으니, 옷을 만들어 입고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야겠구나’라고 하실 것이다.” 그러자… 불설난제석경(佛說難提釋經) 계속 읽기

불설낙상경(佛說樂想經)

불설낙상경(佛說樂想經) 서진(西晋) 월지국삼장(月支國三藏) 축법호(竺法護)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께서는 사위성(舍衛城)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그 때에 부처님께서는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문이나 바라문들은 땅에 대해서 땅이라는 생각을 가져 땅을 즐거워하고 땅을 나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땅은 곧 나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은 물과 불과 바람은 알지 못하느니라. 하늘 신인 범천(梵天)ㆍ아바천(阿婆天)ㆍ아비바천(阿婆天)은 깨끗함에 대해서 깨끗하다는 생각을 가져, 깨끗함을 즐거워하고… 불설낙상경(佛說樂想經) 계속 읽기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3. 하권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3. 하권 전법대사(傳法大師) 사자(賜紫) 신(臣) 시호(施護)가 명을 받들어 한역 “다시 다음은 존자 문이백억(聞二百億)이 여러 가지 빛깔의 꽃이 핀 과실 나무 숲을 변화해 내어 온 허공을 빽빽이 채웠다. 그리고 그 존자는 숲 속에 몸을 나투었다. 이 신통을 일으켜 공중으로부터 와서 그 성을 세 번 돌고 차차 공중에서 내려와 장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이 때 장자가 이… 불설급고장자녀득도인연경(佛說給孤長者女得度因緣經) 03. 하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