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대성불경 6

미륵대성불경 6 그 때 부처님이 저들에게 그들이 옛날에 받았던 괴로움을 들려주시려고 이렇게 생각하시리라. ‘다섯 가지 욕심은 깨끗하지 못한 것으로 모든 괴로움의 근본이다. 이제 근심 걱정과 원한을 없애고, 괴롭거나 즐거운 세속의 모든 일이 다 덧없는 것임을 깨닫게 하리라.’ 이런 생각을 하시고, 색. 수. 상. 행. 식이 다 괴롭고 공하고 덧없고, 나라는 생각조차 없는 이치를 말씀하실 것이다.… 미륵대성불경 6 계속 읽기

미륵대성불경 5

미륵대성불경 5 그 때 대중은 이렇게 생각하리라. ‘비록 천억 년을 두고 오욕락을 다 채운다 해도, 마침내는 삼악도를 면하지 못하리라. 부모, 형제, 처자, 재산으로도 어찌할 수 없고 세상 모든 것 또한 애오라지 덧없는 것, 목숨 역시 영원한 것이 아니로다. 내 이제 부처님의 법에 의지하여 깨끗한 수행을 닦으리라.’ 그리고는 다시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비록 수없는 세월을 두고… 미륵대성불경 5 계속 읽기

미륵대성불경 4

미륵대성불경 4 이른 새벽에 집을 나와 그날 초저녁에 네 마귀를 항복시키고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룬 뒤 게송으로 이렇게 말할 것이다. 중생고 생각한 지 오래었거니 벗어나게 못해서 안타까웠어라. 내 이제 깨달음을 얻었거니 돌연히 한번에 걸림 없구나. 중생은 본래 공한 것 바탕의 실다움 또한 알았고 근심과 괴로움 전혀 없으며 자비를 펴는데 한계 없도다. 내가 그대를 구제하고자 나라와 눈과 머리… 미륵대성불경 4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