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사리보초삼매경 01. 상권

문수사리보초삼매경 문수사리보초삼매경 01. 상권 01. 정사품(正士品)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의 영취산(靈鷲山)을 유행(遊行)하면서 설법하시는 동안, 3만 2천의 비구대중과 함께 계셨다. 또 이 자리에 8만 4천 보살도 참석하였는데, 모두 훌륭하게 통달한 분으로서, 밝히지 못한 법이 없었다. 이 가운데 뛰어난 보살[開士大士 : 菩薩摩訶薩]은 이미 신통(神通)을 통달했고, 총지법문(摠持法門 : 陀羅尼)을 얻어 변재(辯才)도 걸림이 없었으며, 집착을… 문수사리보초삼매경 01. 상권 계속 읽기

미륵대성불경 8

미륵대성불경 8 미륵 부처님은 다시 여러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오탁악세의 세상에 나시어 중생들을 교화하셨다. 1천 2백 5십 인의 비구 가운데 가섭존자는 고행을 하기가 제일이었다. 그의 몸은 금빛으로 빛났고, 그 아내도 금빛 몸의 미인이었지만, 가섭존자는 출가하여 오로지 도만 닦았으며, 밤낮으로 정진하기를 머리에 타는 불을 끄듯 하였다. 가난하고 천한 중생들을 언제나 불쌍히 여겨서 행복하게… 미륵대성불경 8 계속 읽기

미륵대성불경 7

미륵대성불경 7 그 때 석제환인과 모든 하늘사람들이 기뻐 어쩔 줄 모르고 높이 뛰며 게송으로 찬탄할 것이다. 세간의 큰 의지처이신 대도사시여 지혜로 온누리를 밝게 보시고 하늘을 뛰어넘는 지혜 공덕과 온갖 것 다 갖추신 복밭입니다. 바라옵건대 저희 중생 생각하시와 제자들 이끄시고 저 산에 가시어 석가모니 부처님의 수제자이신 고행제일의 마하가섭께 공양올리고 지난 날의 부처님 가사 뵈오며 법문 듣고자,… 미륵대성불경 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