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계(우리말)

무상계(우리말) 부 무상계자는 입열반지 요문이요 월고해지 자항이라시 고로 일체제불이 인차계고로 이입열반 하시고 일체 중생도 인차계고로 이도고해 하나니영가시여 여 금일 형탈근진하고 영식독로하야수불 무상정계하니 하행여야오영가시여 겁화통연에 대천구괴라 수미거해도마멸무여어든 하황차신의 생노병사와 우비고뇌를 능여원위아영가시여 발모조치와 피육근골과 수뇌구색은 개귀어지하고타체농혈과 진액연말과 담누정기와 대소변리는 개귀어수하고난기는 귀화하고 동전은 귀풍하야 사대각리하면 금일망신이 당재하처오 영가시여 사대허가하야 비가애석이라여종무시 이래로 지우금일히 무명연행하고 행연식하며식연명색하고 명색연육입하며 육입연촉하고 촉연수하며수연애하고 애연취하며… 무상계(우리말) 계속 읽기

문수사리보초삼매경 03.하권

문수사리보초삼매경 03.하권 10. 결의품(決疑品) 이 때 아사세왕이 모든 보살과 성문들이 공양을 마쳐 다 씻어 끝낸 모습을 보고, 다시 낮은 의자를 가져다가 박수(溥首)보살 앞에 앉으면서 설법을 듣고자 하였다. “부디 박수보살께서는 저의 의심을 풀어주옵소서.” 박수(溥首)보살이 답했다. “강하(江河)의 모래처럼 많은 모든 불세존(諸佛世尊)일지라도 대왕의 의심을 결단할 수 없습니다.” 그 때 왕은 스스로 구제되거나 보호받을 수도 없다는 것을 깨닫자, 큰… 문수사리보초삼매경 03.하권 계속 읽기

문수사리보초삼매경 02. 중권

문수사리보초삼매경 02. 중권 04. 유동품(幼童品) 이 때 세존께서 사리불(舍利弗)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어떤 선남자[族姓子]나 선여인[族姓女]이 빨리 열반[滅度]하고자 한다면, 마땅히 더없이 높고 바르고 진실한 도의 마음을 일으켜야 하느니라. 왜냐 하면 지금 나는 생사해탈의 어려움[終始難]을 두렵게 여겨서, 기꺼이 더없이 높고 바르고 진실한 도의 마음을 일으키지 못하게 되자, 성문(聲聞)의 경계에서 빨리 멸도(滅度)하려는 소원을 품고, 계속 생사(生死)에 머물면서 성문(聲聞)의 멸도(滅度)만을… 문수사리보초삼매경 02. 중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