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문수보살이 선재동자를 만나다

09. 문수보살이 선재동자를 만나다 그 때에 문수사리보살이 비구들에게 권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내게 하고는, 남쪽으로 가면서 차례차례 인간의 도성과 마을을 지나서 복생성(福生城)에 이르렀다. 그 성의 동쪽에 있는 장엄당(莊嚴幢) 사라 나무 숲 속에 머무르니, 그 곳은 지나간 세상에 부처님들이 계시면서 모든 중생을 교화하여 성숙케 하던 큰 탑이 있는 곳이며, 또 비로자나부처님이 지나간 세상 보살행을 닦을 때에 버리기… 09. 문수보살이 선재동자를 만나다 계속 읽기

08. 문수보살이 부처님을 떠나다

08. 문수보살이 부처님을 떠나다 그 때 문수사리동자가 선주누각(善住樓閣)에서 나오면서 같이 수행하는 한량없는 큰 보살 대중과 항상 호위하는 금강신(金剛神)들과 온 세상을 위하여 위력을 나타내는 몸 많은 신[身衆神], 예전부터 굳은 서원을 세우고 부처님들에게 공양하는 발로 다니는 신[足行神], 예전 서원을 생각하고 법문 듣기를 좋아하여 쉬지 않는 땅 맡은 신[主地神], 깨끗한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법계를 장엄하고 중생을 축여주는 물… 08. 문수보살이 부처님을 떠나다 계속 읽기

07. 문수보살이 삼매의 공덕을 말하다

07. 문수보살이 삼매의 공덕을 말하다 이 때에 문수사리보살마하살이 부처님 위력을 받들고 서다림 동산의 이러한 신통 변화를 가득 보이려 하사 시방을 살펴보고 게송으로 말하였다. 서다림 모든장엄 자세히보라. 훌륭하게 꾸며진것 한이없으며 가지가지 몸구름 제각기내어 부처님 위신으로 법계에 가득 깨끗한 빛깔모양 몸을장엄한 한량없는 시방세계 불제자들이 도량에 모여들어 나타난형상 이회상에 있는대중 못볼이없다. 한량없는 불제자의 털구멍에서 우레같이 부처님의 법을말하니 가지가지… 07. 문수보살이 삼매의 공덕을 말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