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문의 본생 『옛날 바라나시에서 부라후마닷타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북부지방의 어떤 바라문으로 태어났다. 차츰 자라서는 선인(仙人)에게 나아가 출가하여, 신통과 선정 등의 수행을 체득하여, 그 지방에서 선정의 즐거움을 누리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 때에 바라나시의 부라후마닷타왕은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은 꿈을 꾸고는 바라문들에게 물었을 때 바라문들은 위에서와 같이 생물을 잡아 바치는 공양제(供養祭)를 행하였다. 그들 중에는 사제(司祭)의… 바라문의 본생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앗티세나 바라문의 전생이야기
앗티세나 바라문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아라비 부근에 있는 악가라바 사당에 계실 때, 초암(草庵)을 짓는 규칙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범여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어떤 마을의 바라문집에 태어나 이름을 앗티세나 동자이다. 그는 성장하여 득차시라에서 온갖 기예를 배우고는 애욕은 고통이라는 것을 알고 출가하여 선인(仙人)의 무리에 들어가 신통의 힘과 선정의 힘을 얻었다. 그는 설산… 앗티세나 바라문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여덟가지 소리를 알아낸 수행자
여덟가지 소리를 알아낸 수행자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밤중에 들은 분별할 수 없는 소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범여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8백만의 재산을 가진 부유한 바라문 가정에 태어났다. 그는 성인이 되자 득차시라에 가서 온갖 학예를 배우고 돌아와 부모가 죽은 뒤에는 그 재산을 조사하여 보시하는 형식으로 두루 흩어버리고는 설산에 들어가… 여덟가지 소리를 알아낸 수행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