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를 좋아하다 출가한 수행자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마음이 안정되지 않은 어떤 비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범여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그 아들 범여 왕자와 바라나시의 어떤 장자의 아들 마하다나 대부(大富)와는 놀이 친구로 그 사이가 매우 좋을 뿐 아니라, 또 같은 선생 집에서 모든 학예를 공부하였다. 왕자는 그 아버지가 죽은 뒤에… 창녀를 좋아하다 출가한 수행자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표범과 산양의 이야기
표범과 산양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암산양 한 마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어느 날 목건련 장로는 산에 둘러싸여 입구가 하나뿐인 산굴집에 머무르고 있었는데 마침 그 입구 가까이 그의 경행처가 있었다. 그 때 산양지기들은 그 산양들을 모두 그 굴속에 몰아넣어 놀게 하고, 저들은 마음대로 즐거이 놀고 있었다. 어느 날 저녁때에 그들은 산양을 몰아… 표범과 산양의 이야기 계속 읽기
하리타 선인의 전생이야기
하리타 선인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마음이 어지러워진 어떤 비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그 비구는 아름답게 꾸민 어떤 여자를 보고 마음이 어지러워져 손톱과 머리털을 길게 기르고 속가로 돌아가려 하였다. 그 스님은 그를 데리고 부처님께 나아가자 부처님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 주셨다. 『옛날 범여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어떤 마을의 8억… 하리타 선인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