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원각경(圓覺經) – 원만한 깨달음

圓覺은 걸림없는 마음의 본체, 성품 바로 보면 깨달음은 바로 그 자리에 원력은 불도를 이루는 지름길, 열두 보살 문답 통해 방법 제시 물에 대하여 생각해보신 적이 있는지요. 물은 어떤 모양의 그릇과 만나더라도 그 그릇의 모양을 싫다 좋다 하지 않고 말없이 그릇의 모양새에 따라 순응합니다. 가령 바위가 있으면 돌아서 흐르고, 웅덩이를 만나면 고였다가 넘쳐서 흐를 줄도 압니다.… 38-원각경(圓覺經) – 원만한 깨달음 계속 읽기

37-옥야경(玉耶經) – 현명한 아내의 자세

아내가 지켜야 할 도리 일깨운 경전 부자집 딸을 며느리로 맞이하고 그 오만함과 방자함에 놀라서 어찌할 줄 모르고 당황해하는 분을 보신 적은 없으십니까? 아니면 부유한 집안에서 공주처럼 자랐는데 막상 결혼을 하고 보니까 너무나도 가난하여서 자신이 속았다고 원망하고 있는 사람을 보신 적은 없으십니까? 그 어느 쪽에 해당하는 경우이든 간에 한번쯤 《옥야경》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옥야경》은 현재 범본으로 된… 37-옥야경(玉耶經) – 현명한 아내의 자세 계속 읽기

36-여래장경(如來藏經) – 깨달음의 씨앗

중생 성불의 근거제시한 대승경전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우물이 숨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텍쥐베리가 “어린왕자”에서 말하고 있듯이, 우리에게도 부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성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불교의 궁극적인 목표가 성불이라면 우리는 무엇보다 성불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만 할 것입니다. 바로 우리들에게 성불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해 주는 경전이 있는데 그것은 《여래장경》입니다.… 36-여래장경(如來藏經) – 깨달음의 씨앗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