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금강장장엄반야바라밀다교중일분 (佛說金剛場莊嚴般若波羅蜜多敎中一分)

ⓢ(Sr?)vajrama???la?k?ramah?tantrar?ja. 1권. K-1442, T-886. 북송(北宋)시대에 시호(施護, D?nap?la)가 1007년에 번역하였다. 줄여서 『금강장장엄반야일분』이라 한다. 『금강정유가경』의 대본 18회 중에서 제15회의 일부분에 해당한다. 시방의 수많은 여래께서 한곳에 모이셨을 때 대비로자나 여래께서 묘길상보살의 청을 받고 반야바라밀다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교법과 진언을 설명하신다.

(불설)금강삼매본성청정불괴불멸경 (佛說金剛三昧本性淸淨不壞不滅經)

1권. K-501, T-644. 번역자 미상. 삼진(三秦)시대(350-431)에 번역되었다. 줄여서 『금강삼매경(金剛三昧經)』 · 『금강청정경(金剛淸淨經)』이라고 한다. 금강삼매와 그 공덕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부처님께서 미륵보살에게 보살이 수능엄(首楞嚴)삼매에 머물러 성공왕(性空王)삼매에서 수법왕(受法王)삼매에 이르는 103가지 삼매를 닦아야 금강삼매에 들어갈 수 있으며, 금강삼매에 들어갔을 때에는 부주(不住) · 불기(不起) · 불괴(不壞) · 불멸(不滅)하여 이에 따라 위없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고 설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