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우란분경 (佛說盂蘭盆經)

1권 . K-277, T-685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6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우란경(盂蘭經)』이라고 한다 . 부처님의 제자인 목련존자가 아귀(餓鬼)지옥에서 고통받는 어머니를 구제한 일화를 통하여 효순한 마음으로 부모님과 조상의 은덕에 보답할 것을 설한 경전이다 . 우란분은 ‘거꾸로 매달림’이라는 뜻으로,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들이 거꾸로 매달린 둣한 고통에 처해 있는 상황을 표현한 말이다 . 목련존자가 신통력으로 천상천하를 살펴보다가 자신의 어머니가 생전에 지은… (불설)우란분경 (佛說盂蘭盆經) 계속 읽기

(불설)용시보살본기경 (佛說龍施菩薩本起經)

1권 . K-275, T-558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6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용시본기경』 · 『용시경』이라고 한다 . 부처님의 법을 부지런히 외우고 익힐 것을 설한 경전으로, 전반부에 용시보살의 전생 이야기가 나오고 후반부에는 『용시녀경(佛說龍施女經)』의 내용이 게송으로 표현되어 있다 . 부처님께서 대중들과 함께 유야리(維耶離)의 내녀수원(奈女樹園)에 계실 때, 용시보살이 부처님 앞에서 자신의 전생을 이야기한다 . 지난 세상에 반차순(般遮旬)이란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밤낮으로 불전을… (불설)용시보살본기경 (佛說龍施菩薩本起經) 계속 읽기

(불설)용시녀경 (佛說龍施女經)

K-270, T-557 .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2년에서 229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유야리(維耶離)의 내씨수원(奈氏樹園)에 계실 때, 탁발을 나가셨다가 장자 수복(須福)의 집 앞에 이르셨다 . 수복에게는 용시라는 딸이 있었는데, 미침 목욕을 하고 나오다가 부처님을 뵙고는 기뻐하면서 보살행을 닦겠다고 다짐한다 . 이것을 본 마귀는 그녀가 성불하여 자기 백성을 제도하면 큰일이라고 걱정한 나머지 용시의 아버지로 변장하여, 불도는 얻기 어렵고 여자는 전륜성왕이 될… (불설)용시녀경 (佛說龍施女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