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월명보살경 (佛說月明菩薩經)

ⓢ Candraprabhabodhisattva(stra) . 1권 . K-466, T-169 .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3년에서 25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월명보살삼매경(月明菩薩三昧經)』 · 『월명동자경』이라고도 한다 . 보살의 원(願)과 행(行)을 설한 경전이다 . 부처님께서 나열기의 기사굴산에 계실 때, 장자 신일(申日)의 아들인 월명(月明)이 찾아오자 그에게 보살은 4가지 원(願)을 세워야 한다고 설하신다 . 그 4가지 원(願)이란, 첫째는 모든 사람이 속히 선권 방편(善權方便)을 체득하기를 원하는 것이고, 둘째는 선지식과 더불어 모이길… (불설)월명보살경 (佛說月明菩薩經) 계속 읽기

(불설)월등삼매경 (佛說月燈三昧經)

(1) 1권 . K-182, T-640 . 유송(劉宋)시대(420-479)에 선공(先公)이 번역하였다 . 이 경은 고려대장경에만 들어 있으며, 일설에는 안세고(安世高)가 번역하였다고도 한다 . 나련제야사가 번역한 『월등삼매경』(K-181)의 제5권 후반부의 내용과 비슷하며, 선공이 따로 번역한 같은 제목의 『불설월등삼매경』(K-183)은 『월등삼매경』(K-181)의 제6권에 해당한다 . 90여 가지의 법문을 통해 모든 것은 말로써는 표현할 수 없는 공(空)이라고 설하고, 6행법(行法)을 닦을 것을 강조한다 . 이역본으로 『불설월등삼매경』(K-183) · 『월등삼매경』(K-181)이 있다 . ⇒『월등삼매경』(K-181) . (2)… (불설)월등삼매경 (佛說月燈三昧經) 계속 읽기

(불설)월난경 (佛說越難經)

1권 . K-794, T-537 . 서진(西晋)시대에 섭승원(?承遠)이 290년에서 307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난경』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일난장자경(日難長者經)』 · 『난장자경』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장자 월난의 일을 통하여 인색함과 탐욕의 과보와 세간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이치를 설하신 경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