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 K-511, T-572 . 번역자 미상 . 양(凉)나라(317-439) 때 번역되었다 . 줄여서 『법지처경』이라고 한다 . 부처님께서 장자 법지의 처에게 10선(善) · 6도(度) · 4등심(等心) 등의 의미를 설하시자, 법지의 아내는 위없는 바르고 참된 도를 발하여 여자의 몸을 버리고 남자 몸이 되었으며, 부처님께서는 그가 장차 성불하여 무구광(無垢光) 여래가 되리라고 수기하신다 .
[태그:] 불교용어
(불설)장자녀암제차사자후요의경 (佛說長者女菴提遮師子吼了義經)
1권 . K-514, T-580 . 번역자 미상 . 양(梁)나라(502-557) 때 번역되었다 . 줄여서 『암제차경(菴提遮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브라만 장자인 바사니가(婆私?迦)의 초청을 받아 그의 집을 방문하였을 때, 장자의 딸인 암제차가 문수사리의 질문에 대해 상무상(常無常) · 공불공(空不空)의 깊은 뜻과 여인의 신상(身相) 등에 대해 사자후를 하자 비구와 천인(天人)들이 보리심을 내었고, 부처님께서는 문수사리에게 암제차가 장차 정각(正覺)을 이룰 것이라고 말씀하신 내용을 담고 있는 경전이다 .
(불설)장엄왕다라니주경 (佛說莊嚴王陀羅尼呪經)
ⓢSarvatath?gat?dhi??hanasattv?valokanabuddhak?etrasandar?anavyhar?ja(dh?ra?i)stra . 1권 . K-458, T-1375 . 당나라 때 의정(義淨)이 701년에 동도(東都)의 대복선사(大福先寺)에서 번역하였다 . 장엄왕다라니와 그 공덕을 설한 경전이다 . 부처님이 포달락가산(布?落迦山)에 계실 때, 관자재보살과 묘길상보살에게 장엄왕다라니를 설하신다 . 이 다라니를 수지 독송하거나 베껴서 지니고 다니면, 그 공덕으로 항상 불보살님들을 친견할 수 있고 5무간죄를 면할 수 있으며 죽어서는 극락에 태어나고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거나 원수를 만나는 일이 없으며 온갖 재앙에서 벗어날… (불설)장엄왕다라니주경 (佛說莊嚴王陀羅尼呪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