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 K-815, T-525 . 후한(後漢)시대에 안세고(安世高)가 148년에서 170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삼처경』 · 『오뇌삼처경』 · 『장자오뇌삼처경』이라 하고, 별칭으로 『삼처뇌경』 · 『이처뇌경』 · 『장자오뇌이처경』 · 『장자요뇌삼처경』 · 『장자요뇌이처경』 · 『장자자번뇌삼처경』이라고도 한다 . 천상, 인간 세계, 용의 세계 등 세 곳에서 장례를 치루게 되는 어떤 장자의 아들 이야기를 통해서 전생의 과보를 설명하고 무상의 교리를 깨우쳐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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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장자음열경 (佛說長者音悅經)
1권 . K-776, T-531 .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3년에서 25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음열경』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장자음열불란가섭경』 · 『장자불란가섭경(長者不蘭迦葉經)』이라고도 한다 . 장자 음열의 복과 재앙을 통해 인과응보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
(불설)장자시보경 (佛說長者施報經)
1권 . K-1181, T-74 . 북송(北宋)시대에 법천(法天)이 990년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시보경』이라 한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 급고독장자에게 보시의 공덕에 대해 설하신다 . 그러나 5계를 지키는 것은 그 어떤 보시의 공덕보다도 크다고 강조하신다 . 먼 옛날에 미라마(彌羅摩)라는 장자 바라문이 살고 있었는데 그는 보시대회가 열리면 8만 개의 금 쟁반에 금가루를 가득 담아 보시하고, 8만 개의 금 쟁반에 은가루를 가득 담고,… (불설)장자시보경 (佛說長者施報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