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재경 (佛說齋經)

1권 . K-721, T-87 .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3년에서 25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지재경(持齋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사위성 동쪽의 어느 승상(丞相)의 집에 머무실 때였다 . 부처님께서 승상의 모친 유야(維耶)에게 3종류의 재에 대해 설명하신다 . 그 3가지란 목우재(牧牛齋) · 니건재(尼?齋) · 불법재(佛法齋)이다 . 그 중 불법재는 매월 여섯 차례의 재일에 8계를 지키는 것으로서, 앞의 두 재와는 비할 바 없는 공덕이 따른다고 설하신다 .… (불설)재경 (佛說齋經) 계속 읽기

(불설)장자자제경 (佛說長者子制經)

1권 . K-226, T-526 . 후한(後漢)시대에 안세고(安世高)가 148년에서 170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장자제경』 · 제경이라고 한다 . 부처님께서 5백 명의 비구들과 함께 성안으로 들어가 탁발하실 때에 장자의 아들 제(制)를 만나시게 되는데, 그때 제(制)가 올린 공양으로 인해 장차 부처가 되리라고 수기하시는 인연이야기를 담고 있다 . 이역본으로 『보살서경(佛說菩薩逝經)』 · 『서동자경(佛說逝童子經)』이 있다 . ⇒『서동자경』 .  

(불설)장자자육과출가경 (佛說長者子六過出家經)

1권 . K-724, T-134 . 유송(劉宋)시대에 혜간(慧簡)이 457년에 녹야사(鹿野寺)에서 번역하였다 . 줄여서 『육과출가경(六過出家經)』이라고 한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였다 . 장자의 아들인 승가라마가 여섯 번을 왕래하다가 부처님의 허락을 얻어 출가하였다 . 부처님께서는 그에게 모든 번뇌를 영원히 쉬게 하는 지(止)와 모든 법을 관찰하는 관(觀)을 행하라고 가르치셨다 . 이 가르침을 받은 승가라마는 견고한 믿음으로 범행(梵行)을 닦아 아라한과를 얻었다 . 그런데 승가라마의 출가 소식을 들은… (불설)장자자육과출가경 (佛說長者子六過出家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