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석이 쇠사슬에서 벗어나다 남북조 초 송(宋) 고조 무제(高祖 武帝)의 공신(功臣)이었던 주영석(朱齡石)이 동진(東晋)의 의희(義熙 · 405-418)초에 겪었던 이야기다. 그 때 오흥 무강현(吳興 武康縣)의 현령(縣令)이 되었던 그는 그 고을의 흉포하고 교활한 무리들을 소탕하기 위해 많은 인명을 살상하였다. 그로 인해 조정에서는 장숭지(張崇之)로 하여금 그 일을 조사하게 하였다. 그 결과 그는 죄를 받아 옥에 갇히게 되었다. 그가 죽음을 당하게… 주영석이 쇠사슬에서 벗어나다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일심염불하고 감옥에서 벗어난 당영조
일심염불하고 감옥에서 벗어난 당영조 송나라 효무제(孝武帝 454~464) 때에 대시(大市)의 현령이 되었던 당영조(唐永祖)는 건강(健康) 사람이었다. 그는 도적을 숨긴 죄목으로 감옥에 갇힌바가 되었다. 그는 평소에 불법을 믿지 않았던 사람이다. 그러나 그가 갇히게 되면서 누구로부터 관세음보살을 전념 공경하라는 말을 우연히 듣고는 일심으로 관세음보살에 의지 하였다. 그가 낮과 밤으로 관세음보살을 전념하기엿새가 지났다. 이상하게도 두 다리를 묶고 있던 쇠사슬이 갑자기… 일심염불하고 감옥에서 벗어난 당영조 계속 읽기
불설장자시보경(佛說長者施報經)
불설장자시보경(佛說長者施報經) 서천(西天)역경삼장(譯經三藏) 조산대부(朝散大夫) 시홍려경(試鴻臚卿) 전교대사(傳敎大師) 신(臣) 법천(法天) 명을 받들어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그 때에 급고독 사위국 장자는 부처님께 나아가 얼굴을 발에 대어 예배하고 한쪽에 앉았다. 부처님께서는 장자에게 말씀하셨다. “혹 어떤 사람이 훌륭하고 맛난 음식을 법대로 보시하되 제 손으로 주거나 혹은 항상 보시하더라도 넓고 큰 복의 갚음은 받지… 불설장자시보경(佛說長者施報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