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음의 계시를 받고 스님이 된 유살하

관세음의 계시를 받고 스님이 된 유살하 중국 친나라 태원(太原)땅에 유살하(劉薩訶)라는 사람은 사냥으로 업을 삼고 살았다. 한번은 죽었다가 7일 만에 깨어나서 지옥에 들어가니 모두 업의 경중에 따라 고초를 받는데 갑자기 관세음보살을 만났더니 「너는 마땅히 지옥에 들어갈 터이나 내가 너를 구해주겠다. 너는 다시 태어나면 중이 되거라. 그리고 지금 낙하(洛下) 제성(齋城) 단양(丹湯) 회계(會稽)에 모두 아육왕(阿育王)탑이 있으니 너는 거기… 관세음의 계시를 받고 스님이 된 유살하 계속 읽기

부문품을 보고 노주의 마음이 변하다

부문품을 보고 노주의 마음이 변하다 진나라 유도(劉度)는 평원(平原)사람이다. 그 성중에는 천여집이 있어 모두 불교를 믿었다. 북로의 난리때에 도망하는 자들이 많이 성중에 들어와 숨기 때문에 노주(虜主)가 화를 내어 이 전성(全城)을 도륙하려 하였다. 유도는 성안에 사는 사람들과 함께 관세음보살을 부르더니 천상에는 무슨 물건이 노주의 마당에 떨어져 기둥을 에워쌌다. 그것을 잡아보니 보문품이라 노주는 매우 기뻐하였고 성은 보전되었다. <法苑珠林>

관음보살께 예배하고 벼락을 면하다

관음보살께 예배하고 벼락을 면하다 청나라 소흥(紹興)땅의 김환(金桓)은 효도와 우애가 있었다. 한번은 꿈에 어떤 사람이 와서, 「내년 오늘이면 너는 벼락을 맞으리라.」 고 했다. 김환은 두려워서 날마다 관음보살에게 예배하며 참회했다. 이듬해 그날이 되자 과연 천지가 캄캄해졌다. 김환의 생각에 「아마 면하지 못할 듯한데 어머니가 놀라시면 안되겠다. 」 하고 밖으로 나가 부도 앞에 꿇어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 번개가 몇… 관음보살께 예배하고 벼락을 면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