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칠불경(佛說七佛經)

불설칠불경(佛說七佛經) 서천 역경(譯經)삼장조산대부(朝散大夫) 시홍려경(試鴻臚卿) 전교대사(傳敎大師) 신(臣) 법천(法天) 지음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그 때에 큰 비구 무리들은 밥 때가 되어 발우를 가지고 가리리(迦里梨) 도량에 나아가 함께 앉아 생각했다. ‘과거세에는 어떤 부처님께서 나타나셨으며, 그 족성(族姓)과 수명과 그 뜻은 어떠하였던가?’ 이와 같이 생각한 뒤에 서로 질문해 보았으나 알 수 없었다. 그… 불설칠불경(佛說七佛經) 계속 읽기

불설칠지경(佛說七知經)

불설칠지경(佛說七知經) 오(吳) 월지국(月支國) 거사 지겸 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노니시면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시자, 비구들은 분부를 받아 듣고 있었다. 부처님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7법(法)의 도(道)을 닦는 제자는 현세에서 안온하고 기뻐하며, 많이 행하고, 꾸준히 힘써 법을 관찰하고 익히어 번뇌가 다하게 될 것이다. 어떤 것을 7법이라 하는가? 첫째는 법을 아는 것이요, 둘째는 뜻을 아는 것이며,… 불설칠지경(佛說七知經) 계속 읽기

불설칠처삼관경(佛說七處三觀經)

불설칠처삼관경(佛說七處三觀經) 후한(後漢) 안식국삼장(安息國三藏) 안세고(安世高)한역 01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부처님께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시고· 비구들은 대답하였다. 부처님께서는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7처(處)를 알고· 3처(處)를 관(觀)하라. 그러면 속히 도법(道法)에 있게 되어 결박[結]으로부터 벗어나며 결박이 없어 마음이 해탈하며· 슬기로부터 법을 얻은 후에 법을 보고 스스로 도(道)를 증득하며 생을 받음이 다하고 도의(道意)를 행하고 할 바를 다… 불설칠처삼관경(佛說七處三觀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