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철성니리경(佛說鐵城泥犁經) 동진(東晋)서역(西域) 사문 축담무란(竺曇無蘭)한역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원(祗洹) 아난빈저아람(阿難邠坻阿藍)에 계실 때에 여러 사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 눈으로 천하 사람의 죽고 나는 것과 좋고 추한 것, 높은 이와 낮은 이, 사람이 죽어 좋은 길을 얻는 이와 나쁜 길을 얻는 이, 사람이 세상에서 몸으로 악을 행하고 입으로 악을 말하며 뜻으로 악을 생각하며 언제나 죽이기를 좋아하고 귀신을 제사하여 몸이… 불설철성니리경(佛說鐵城泥犁經)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불설첨파비구경(佛說瞻婆比丘經)
불설첨파비구경(佛說瞻婆比丘經) 서진(西晉)삼장법사(三藏法師) 법거(法炬)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께서는 첨파국 항가(恒伽) 강 위의 법뢰(法賴) 연못가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는 보름날의 설계(說戒)1)를 위하여 비구들 앞에 앉아 비구들의 마음 속 생각을 관찰하셨다. 그런데 관찰하신 뒤에는 초저녁 한동안을 잠자코 앉아 계셨다. 를 위하여 비구들 앞에 앉아 비구들의 마음 속 생각을 관찰하셨다. 그런데 관찰하신 뒤에는 초저녁 한동안을 잠자코 앉아… 불설첨파비구경(佛說瞻婆比丘經) 계속 읽기
불설치의경(佛說治意經)
불설치의경(佛說治意經) 실역인명(失譯人名)김영률 번역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수식관[安般]으로 마을을 지키면 행이 구족하고 여법(如法)하리라. 차례로 배우고자 하면서 부처님의 말씀과 같이 하면 천하에서 밝음을 얻되 마치 구름이 걷히고 달이 떠오르듯이 입신(立身)·입의(立意)·입좌(立坐)·입와(立臥)도 역시 그러하니라. 이미 비구가 이와 같이 뜻을 세웠다면 이처럼 앞뒤로 이익되는 것이 있을 것이고, 이미 앞뒤로 이익되는 것이 있게 되면 다시는 부끄러운 마음을 보지 않을 것이니라. 이미 마음을… 불설치의경(佛說治意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