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9권 그 때 세존께서는 저 60의 어진 이들을 제도하고 나서 다시 생각하기를 ‘어떠한 사람이 먼저 교화를 받을 만할까’ 하시다가, 이에 서나야니(西曇野儞)의 마을 안에 난나(難那)와 그의 맏딸과 권속들이 먼저 교화를 받아낼 만함을 기억하시고, ‘기억하건대 내가 옛날 고행을 하고 떠나갈 때에 그의 집을 지나가는데, 난나와 그의 맏딸과 권속들이 함께 젖죽과 소(酥)와 꿀 등을 가지고 와서 나에게…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9권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8권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8권 그 때 세존께서는 처음에 법의 바퀴를 굴리어 다섯 비구를 제도하신 뒤에 그 비구들을 거느리고 바라가(嚩囉迦) 물가로 나아가 노니시면서 잠시 동안 머무셨다. 이 때에 바라나국 안에 구리가 장자(俱梨迦長者)의 아들 야사(耶舍)라는 이가 있어서 집안이 큰 부자에 재물과 보배가 많이 있었고 어머니 성씨의 권속들은 모두 나라 안에서 뛰어난 성바지이며 가축과 종이 많아서 서로가 강하고 왕성함을 과시하였는데,…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8권 계속 읽기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7권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7권 그 때에 두 범천자(梵天子)가 살고 있는 범천 세계에서 생각하기를 ‘지금 섬부주에는 부처님ㆍ세존께서 계시는데, 오로미라못[烏嚕尾羅池] 곁의 니련하의 물가 보리수 아래서 등정각을 이루었구나. 그 부처님ㆍ세존께서는 나무 아래 가부하고 앉아서 이레 동안 밤낮을 불의 경계[火界]에 드시었다’ 하고, 두 범천은 서로가 말하였다. “우리들 하늘은 또한 큰 힘이 있으니, 팔을 펼 만큼의 동안에 거기에 도달할 수 있다. 우리들은…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7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