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12권 그 때 세존께서는 한림에 계시면서 급고독 장자의 청을 받고, 미리 사위 국 안에는 여러 외도가 있고 저마다 고행을 하며, 또 다시 총명하였으며 비록 부지런히 닦아 익혀서 해탈은 못하였다 하더라도 근기와 인연이 이미 성숙되어 교화 받을 수 있음을 아셨다. 이 때 세존께서는 ‘또 누가 거기에 가야 될까’ 하고 자세히 살폈더니, 오직 사리불만이 전생에 인연이…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12권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11권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11권 그 때 세존께서는 다시 민미사라왕에게 말씀하셨다. “당신은 빛깔을 자세히 살필지니, 이는 항상한 것입니까, 무상한 것입니까?” 왕은 말하였다. “무상한 것이옵니다.”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이것은 괴로운 것입니까, 괴롭지 않은 것입니까?” 대답하였다. “이는 괴로운 것이옵니다.” 세존께서는 또 말씀하셨다.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은 바로 항상한 것입니까, 무상한 것입니까?” 대답하였다. “무상한 것이옵니다.” 또 말씀하셨다. “이것은 괴로운 것입니까, 괴롭지 않은 것입니까?” 대답하였다. “바로…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11권 계속 읽기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10권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10권 그 때 오로미라 가섭에게 두 아우가 있었는데 첫째의 이름이 나제 가섭(曩提迦葉)이요, 둘째의 이름은 아야 가섭(誐耶迦葉)이었다. 이 두 가섭은 저마다 250의 제자들을 두었고 모두가 니련하 하류의 언덕 곁에 머무르고 있으면서 저마다 스승의 법에 애써 더욱 닦고 익히며 있었다. 이 두 가섭은 어느 날 니련하 물속에서 갑자기 오로미라 가섭이 불에 제사하는 도구, 호마ㆍ주걱 등과 사슴…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10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