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6권 그 때 보살은 곧 아라나가라마(阿囉拏迦羅摩)의 처소로 가서 도법(道法)을 배우려 하여 닿은 뒤에 합장하여 추켜들고서 질문하였다. “당신의 종파에서 행하는 법은 그 이치가 어떠한 것입니까?” 아라나가라마가 말하였다. “나는 옛날 힘써 나아가며 선정과 지혜를 닦고 익히어 유상천(有想天)의 삼마지(三摩地) 문까지 이르러서 모두 통달하고 있는데, 당신은 어째서 모르십니까?” 보살은 즉시 생각하기를, ‘아라나가라마가 얻은 지혜와 유상천의 삼마지 문은 진실이요,…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6권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5권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5권 그 때 마하나마는 이 게송을 말하여 마치고 바로 북쪽 문으로 가서 높은 소리로 물었다. “여기서는 어떠한 사람이 잠을 자지 않으며 수호하십니까?” 감로반왕은 말하였다. “내가 이곳에서 잠을 자지 않고 수호합니다.” 마하나마는 말하였다. “만약 잠만 자지 않고 수호하시면 모든 허물이 없을 것입니다.” 이에 게송으로 말하였다. 잠을 두려워하기를 험한 산같이 여기고 또한 마치 넓은 강과 바다같이…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5권 계속 읽기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4권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4권 그 때 제바달다는 손에 활과 화살을 가지고 가비라성을 나와서 활쏘기를 가르치려 하였는데, 실달다 태자는 알아채고 5백의 권속들과 함께 역시 나라의 성을 나와서 같이 활쏘기를 하였다. 이 때에 제바달다는 곧 화상을 가지고 멀리서 하나의 나무를 쏘았는데 그 나무에 화살이 맞자 시위처럼 되며 넘어졌다. 실달다 태자도 하나의 나무를 쏘았는데 화살의 힘이 매우 커서 나무가 두… 불설중허마하제경(佛說衆許摩訶帝經) 제04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