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어머니 석존께서 사밧티국의 기원정사에 계시면서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설법하고 계셨을 때의 일이다. 어느 곳에 자식이 하나밖에 없는 부인이 있었다. 그녀는 자식 하나 만으로는 외롭고 쓸쓸하였음인지 자식을 하나 더 얻고 싶어서 애를 태우며 누구든지 자식을 하나 더 낳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없을까 하고 찾고 있었다. 때마침 한 사람의 노파가 왔으므로 어떻게 하면… 어리석은 어머니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어리석은 장사꾼
어리석은 장사꾼 석존께서 사밧티국의 기원정사에서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설법하고 계셨을 때의 일이다. 어느 곳에 한 사람의 장사꾼이 있었다. 그는 어떤 사람에게 물건을 팔았는데 그 물건 값을 청산하지 않으므로 받으러 가기로 하였다. 그런데 받을 액수가 얼마 되지 않아서 강을 건너는 뱃삯을 치르고 나면 조금 남을 정도였다. 그런데도 그는 선임을 물고 큰 강을 건너가서 재촉을 했지만… 어리석은 장사꾼 계속 읽기
어리석은 잠원
어리석은 잠원 석존께서 사밧티국의 기원정사에서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설법하고 계셨을 때의 일이다. 어느 곳에 한 사람의 상인이 있었다. 그는 값비싼 비단과 진기한 보물을 낙타 등에 싣고 행상길을 떠났다. 그런데 도중에서 낙타가 죽어버렸으므로 상인은 하는 수 없이 낙타의 가죽을 벗겨서 두 명의 점원에게 일러 비를 맞지않게 소중히 간직하라고 했다. 그 후, 큰 비가 오므로 두… 어리석은 잠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