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제3권 그 때에 부처님께서 긴나라왕의 여러 아들이 마음으로 바라는 것을 알고 일곱 다라수(多羅樹) 높이의 허공에 올라 큰 광명을 놓으시니, 그 광명은 삼천대천세계를 다 비추고, 욕계(欲界) 하늘의 모든 악기와 건달바·긴나라 등이 소유한 모든 악기는 치지 않아도 스스로 울어 미묘한 소리를 내고, 향산(香山)의 갖가지 나무들도 다 미묘한 소리를 내었다. 그 때에 부처님께서는 또 그 몸의 털구멍에서…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제3권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제2권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제2권 그 때에 천관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일찍이 없었던 일입니다. 대수긴나라왕은 이런 불가사의한 법을 성취하였습니다. 세존이시여, 그는 이런 훌륭하고 묘한 신통의 힘을 성취하였고 또 매우 깊은 법인을 설명하였습니다. 세존이시여, 이 긴나라왕은 몇 부처님의 처소에서 선근을 심어 이런 변재를 가졌습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선남자여, 가령 항하(恒河)의 모래알 수와 같은 세계의 별은 셀 수 있어도 이 긴나라왕이…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제2권 계속 읽기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제1권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제1권 구마라집(鳩滅什)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 기사굴산(祇闍堀山)에서 큰 비구들 6만 2천 인과 함께 계셨다. 보살마하살 7만 2천 인은 널리 알려진 사람들로서 시방세계에서 모두 모여왔다. 그들은 모두 다라니를 얻어 변재(辯才)에 걸림이 없었고 생각하는 지혜에 들어가 부끄러워할 줄 알았다. 또 그 뜻은 금강처럼 견고하고 일체 불법을 잘 닦아 성취하였으며 청정한…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제1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