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대승방등요혜경(佛說大乘方等要慧經) 후한(後漢) 안식국(安息國) 안세고(安世高) 한역 변각성 번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에 부처님께서 사위성(舍衛國)에서 노니시었다. 그 때에 미륵(彌勒)보살이 합장하고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좀 여쭐 바가 있사온데, 만일 세존께서 묻는 것을 허락해 주시면 이에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만일 의심된 바 있으면 곧 물어라. 내 마땅히 그대를 위하여 해설하여 뜻이 기쁘도록 하리라.” 미륵은 물어 말하였다.… 불설대승방등요혜경(佛說大乘方等要慧經)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대승방광총지경(大乘方廣總持經)
대승방광총지경(大乘方廣總持經) 수(隋) 천축(天竺) 삼장(三藏) 비니다류지(毘尼多流支)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1)의 기사굴산(耆闍崛山)2)에서 큰 비구 6만 2천 인과 보살마하살3) 8천억 대중과 마가다국[摩竭陀國]의 우바새4) 60억 백천 인들과 함께 머무셨다. 그 때에 세존5)께서는 여름 안거(安居)를 마치시고 열반에 들려 하실 적에 여법(如法)삼매에 드셨다. 삼매에 드시자, 이때 삼천대천세계6)는 널리 두루 장엄하여 비단의 번기[幡]와 일산[蓋]을 달았으며, 보배로운 향병들을… 대승방광총지경(大乘方廣總持經) 계속 읽기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제4권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제4권 그 때에 모든 대중은 처음 보는 일이라 생각하고는 합장하고 부처님께 예배한 뒤에 이렇게 아뢰었다. “희귀한 일입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보살들을 잘 보호하며 깊이 생각하여 버리지 않으시되 신통의 힘으로 보살피십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렇다. 너희들의 말과 같다. 여래는 보살들을 잘 보호하신다. 왜냐 하면 보살을 보호하는 것은 일체 중생을 보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 정사(正士)들이여, 여래가 보살을 보호하는… 대수긴나라왕소문경(大樹緊那羅王所問經) 제4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