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입제불경계지광명장엄경(大乘入諸佛境界智光明莊嚴經) 제3권 “다시 묘길상이여, 중생의 얼굴에 상ㆍ중ㆍ하가 있기 때문에 허공에 상ㆍ중ㆍ하가 있다고 한다. 여래ㆍ응공ㆍ정등정각도 이와 같아서 모든 곳에 평등하여 차별과 분별이 없고 생함도 없고 멸함이 없으며, 과거ㆍ미래ㆍ현재가 없으며, 색상(色相)이 없고 희론이 없으며, 표시가 없고 시설이 없으며, 각촉(覺觸)이 없고 집착이 없으며, 헤아림[稱量]이 없고 헤아림을 초월하며, 비유가 없고 비유를 초월하며, 머무름이 없고 취함이 없으며, 눈의 경계를 초월하고… 대승입제불경계지광명장엄경(大乘入諸佛境界智光明莊嚴經) 제3권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대승입제불경계지광명장엄경(大乘入諸佛境界智光明莊嚴經) 제2권
대승입제불경계지광명장엄경(大乘入諸佛境界智光明莊嚴經) 제2권 “또 묘길상이여, 비유하면 더운 여름이 늦어지고 초생달 경치가 비로소 올 때와 같다. 즉 모든 중생들이 과거의 업보(業報)로 이 대지의 모든 종자와 벼와 약초와 수림들이 다 자랄 때 허공에서 큰 바람이 불어 홍수가 쏟아진다. 이 때 대지가 다 흠뻑 젖으면 염부제의 모든 사람들은 다 그 현상을 보고 모두 크게 기뻐하면서 그 마음이 가뿐해져 이… 대승입제불경계지광명장엄경(大乘入諸佛境界智光明莊嚴經) 제2권 계속 읽기
대승입제불경계지광명장엄경(大乘入諸佛境界智光明莊嚴經) 제1권
대승입제불경계지광명장엄경(大乘入諸佛境界智光明莊嚴經) 서천(西天) 역경(譯經)삼장 조산대부(朝散大夫) 시광록경(試光祿卿) 전범(傳梵)대사 사자(賜紫)사문 신 법호(法護) 등 한역 대승입제불경계지광명장엄경(大乘入諸佛境界智光明莊嚴經) 제1권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세존께서는 왕사성(王舍城) 취봉산(鷲峰山) 반월묘봉(半月妙峰) 법계전(法界殿)에서 큰 필추(苾芻:比丘) 2만 5천 인과 함께 계셨으니, 그들은 다 아라한(阿羅漢)으로서 모든 번뇌가 다하여 모든 번뇌를 떠났으며, 마음이 잘 해탈하였고, 슬기도 잘 해탈하여 큰 용왕과 같았으며, 모든 할 일을 다 닦아 마치고… 대승입제불경계지광명장엄경(大乘入諸佛境界智光明莊嚴經) 제1권 계속 읽기